예수쟁이- 이것이 나의 정체성 나는 흔히들 말하는 예수쟁이이다. 세상속에서는 많은 환란도 있고 말들도 있지만 그것이 나에게는 기쁘다. "나는 야 예수쟁이 사람들이 내게 손가락 질 해도 상관 없어 나는 신경 안 써 그것이 바로내 정체성" 그 와중에 양동근이 낸 예수쟁이를 듣고 한참 웃었다. 그리고 그것이 바로내 정체성이라는 말이 한참 되뇌이게 되었다. 나는 항상 세상가운데 빛같은 크리스천이 되길 그리고 더 많은 크리스천들이 나오길 기도하고 있다. 각계의 많은 분야의 전문가 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곳에서 하나님에게 영광 돌린다면 이세상은 달라질 것이다. 난 오늘도 그것을 위해 기도한다. 그리고 오늘도 내가 속한 곳에서 빛을 나타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. :) 하나님께서 맡기신 청지기로 잘 감당하기 위해서... Shalom ~ 나는 야.. 더보기 이전 1 ··· 3 4 5 6 다음